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점은 무엇인가요?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이 없다는 거요. 당진에 사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거에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진료를 잘 보는 병원도 적어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의료나 교육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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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사는 삶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점은 무엇인가요?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이 없다는 거요. 당진에 사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거에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진료를 잘 보는 병원도 적어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의료나 교육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가…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 센터장은 “아마 철학을 모른다면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센터장의 곁에는 늘 책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구입한 뒤 읽기 전 자신의 이름과 구입한 날짜를 책 …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후 그는 송산1리에서 벼농사를 짓고, 다양한 작물을 기르는 농사꾼의 삶을 살고 있다. 등산에서 서각으로 이어진 취미 바쁘게 젊은 날을 보내던 안 씨는 40대 중반에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났다. 바로 등산이다. 25년 간 산을 탄 그는 전국에 가보지 …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들을 7살 은수의 시선으로 풀어냈고, ‘그 놈이가 사는 마을’은 외국인 불법체류자들로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의 삶을 그려냈다. 이 시인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책을 읽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며 “특…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마와 싸워갔다.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는 본인의 삶보다 남겨질 가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삶의 철학과 의식이 분명한 삶을 지향해 나가고 싶습니다.”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추천 책> 꿈꾸는 다락방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공식 ‘R=VD’를 통해 꿈을 이룬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감명 …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사회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며, 장애인 각자 사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결국은 우리 장애인도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똑같은 사람이기에 남들보다 더한 노력으로 지금의 삶을 일궈온 장애인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장애인의 날 행사…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건물에 누가 사는지, 어떠한 곳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관장을 알게 되면서 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면서 “책방을 열기까지 용기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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