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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사는 삶을'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4] 안계숙 할머니 “엄마, 잘하고 있어!”

    … 학교에 가는 걸 극구 반대했다. 아버지 또한 ‘까막눈’이었는데, 그땐 사는 게 불편하지 않았나보다. 글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니 하나뿐인 자식도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아버지 산소가 수청동에 있어요. 그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산소에 잘 안 가.…

  2.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더 불편한 분들도 너무나도 밝고 희망차게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힘을 내게 됐고 활기차게 생활하게 됐습니다. 어느 날 올해 당진에서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었…

    당진시대
  3.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 기사와 영상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

  4. 2022.07.25 · 문화·교육 · 박경미

    초등학교에 ‘밤절골 벼룩시장’ 수익금 기부

    …은 학생들의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르고 수익을 기부함으로써 이웃과 나누며 사는 삶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3일 2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판매했다. 또한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거나 타투 그리기, 방탈출게임 등…

  5.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이들은 현재 자신처럼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6.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일본에 저항하여 독립운동을 선도하였고, 소련의 소수민족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구가하였다. 1937년의 정치 탄압과 강제 이주를 겪었던 다수의 고려인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지 국가에서 안정적인 터전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다. 구소련 해체 이후 이들 고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