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는 삶을'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극…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갯벌을 이루었고, 논이라야 천수답으로 하늘만 쳐다보며 농사를 짓는 못사는 농촌이었다. 먹을 물도 없어 논 가운데 웅덩이를 깊게 파 겨우 식수로 사용하던 낙후마을이었다. 김명현 회장은 삽교천방조제가 완성이 되었어도 신흥마을이 수리안전답으로 탈바꿈하기…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루 평균 20여명의 노인들 머리 를 깔끔하게 매만져준다. 합덕읍 교동에 사는 이씨 할아버지는 시내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는것 보다 더 잘 깎아준다면서 매달 한번씩 찾아온단다. 아주머니가 머리를 매만져주니 기분이 상쾌하다고 농담도 한마디 곁들이는 할아버지…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오갈 데 없는 2백여 무의탁 노인이 있다. 우리는 왜 이들을 쉽게 잊고 사는가. 마치 그것을 50∼60년대 보릿고개 시절 이야기쯤으로 여겨가면서. 또한 우리는 부분적으로나마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년이나 지난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앙에 편입된 주변적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