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다”며 “반면 이미 취업한 친구들은 회사에서 벗어나 내 스스로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 공감대가 부족하다보니 아쉬울 때도 많다”면서 “이러한 부분은 4-H회 등 청년농업인들을 만나 소통하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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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사는 삶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다”며 “반면 이미 취업한 친구들은 회사에서 벗어나 내 스스로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 공감대가 부족하다보니 아쉬울 때도 많다”면서 “이러한 부분은 4-H회 등 청년농업인들을 만나 소통하며 의…
2018.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예배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정학진 일동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무엇을 꿈꾸며 사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 마음에 맞는자 등을 제목으로 새벽, 낮, 저녁으로 나눠 설교했다. 참석한 교인들은 새벽에는…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중략) 우리는 가면서 자기 노래를 한마디씩하고…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가꾸거나 색소폰을 배워 연주하는 등 청춘의 시절 못지않게 즐거운 노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외롭거나 무료하지 않다. 최근에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김경희 씨는 “서로의 노…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도 그의 마음 속에는 자신만의 꿈이 있었다. 10년 전부터 퇴직 이후의 삶을 생각하며 제2의 인생을 준비했다. 사각사각 연필로 꿈을 적어 내려간 종이는 액자 안에서 어느덧 색이 바랬지만, 꿈을 향한 마음만큼은 여전히 빛난다. “주말농장 10년 간 설계…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팥빙수를, 겨울엔 땅콩과자와 코코아, 건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있어서가 아니고 있는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우러져가는 삶을 위해 넉넉하지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당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는 세상 속에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2018.05.01 · 환경·안전 · 박경미
…대 등 친환경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시대는 오래 사는 문제를 넘어서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한 시대”라며 “인체에 무해하고 건강에 좋은 친환경·천연제품을 통해 건강한 삶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곳은 피부관…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대출을 받아 집을 장만하죠. 그러고 한평생 묶여서 살아요. 하지만 집은 삶을 안락하게 해 주는 도구 중 하나 일 뿐이에요. 바다가 보고 싶으면 바다 옆에서, 추우면 따뜻한 곳으로, 혹은 공기가 좋은 곳으로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지 떠나 어떤 형태로든 …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청년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먹고 사는 일, 바로 ‘취업’이 됐다. 연애, 결혼, 육아 등 청년들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결국 …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고 근본적인 해법을 마련하겠다. 단편적인 해법은 추운 겨울날 초가집에 사는 어른들께 어린이용 여름 이불을 나눠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충남지사가 되면 어떤 일에 가장 우선순위를 둘 생각인가? 저출산 고령사회로 인한 성장동력 약화와 어르신들의 빈곤과 …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돈과 밥으로 나와 내 가족의 안위를 누릴 수는 있을지언정 그것만으로 삶을 정당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도 돈보다 큰 것들이 이루어지는 세상,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라야 비로소 돈과 밥을 정당하게 누리는 것이리라. 인권의 문제는 돈이…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엄청나게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인생은 새로운 것이 오래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인간도 그렇고 인간이 속한 세상도 그렇게 바뀐다. 스스로가 새로운 젊은…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법무법인 서산의 최종석 변호사는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한 변호사다. 그는 1999년 대학에 진학하면서 변호사의 꿈을 키웠고, 7년 간의 고생 끝에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최 변호사는 2013년 2월 사법연수원 42기를 수료하고 그 해 3월 서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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