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읽은 적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제 꿈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현숙 씨는 충남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는 송악읍'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읽은 적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제 꿈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현숙 씨는 충남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