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 열어요”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줄 카페 ‘한나의 하루’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우한나 대표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빵을 공부하고자 제과·제빵 전문학원 르노뜨르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을 배웠다. 르노뜨르는 프랑스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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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송악읍'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줄 카페 ‘한나의 하루’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우한나 대표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빵을 공부하고자 제과·제빵 전문학원 르노뜨르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을 배웠다. 르노뜨르는 프랑스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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