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라상용 대표 커피로 펼치는 인생 2막
…울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형이 사는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았으며 지금은 기지시감리교회 장로를 맡아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손재주 좋은 형이 집 마당에 커피 마시고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줬다”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는 송악읍'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울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형이 사는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았으며 지금은 기지시감리교회 장로를 맡아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손재주 좋은 형이 집 마당에 커피 마시고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줬다”며 “…
2020.05.15 · 산업·경제 · 한수미
…런 면이 있구나’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식 씨는 - 송악읍 중흥리 1962년 출생 - 송악초, 송악중, 송악고 졸업 - 송악건설중기산업(주), 송악건설중기 대표 - 당진시사진동우회 회원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 수도권의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없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이라고 한다면 11년간의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7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