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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렁쌈밥 특집] “쌈 채소에 탱글탱글 우렁이 한 쌈 어때요?”

    우렁이를 한자로는 전라(田螺)라고도 부르는데 ‘밭에서 사는 소라’라는 의미다. 그 이름처럼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연못, 개울가 등에서 서식한다. 한때 과도한 농약 살포로 식용은 고사하고 구경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유기농법이 생기고 식용으로도 인기…

  2.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도 서비스 사업이잖아요. 승객인 고객에게 제가 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 덕분인지 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버스 운전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인사 했으면” 5년 동안 당진에서 운전하다 보니 버스에서 자주 만나는 이들도 있다. 석문면 장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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