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운반차량의 안전운행 감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야 농작물만 보고 사는 사람인데 공단이 들어서고 나서 왠일인지 고추고 뭐고 열매가 안열리고 자꾸 떨어지기만 하니 살 수가 있나. 거기다가 악취가 얼마나 진동을 하는지. 알고 봤더니 나쁜 물이 스며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는 이런'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운반차량의 안전운행 감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야 농작물만 보고 사는 사람인데 공단이 들어서고 나서 왠일인지 고추고 뭐고 열매가 안열리고 자꾸 떨어지기만 하니 살 수가 있나. 거기다가 악취가 얼마나 진동을 하는지. 알고 봤더니 나쁜 물이 스며들…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굳히고 있으며 그에 따라 반발의 움직임이 서서히 확산되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부권 특정폐기물 처리시설과 직접적인 관련을 갖고 있는 충남북쪾대전의 특정폐기물 발생현황을 살펴보는 것은 분명 의의가 있을 것이다. 중부권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