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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자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사는 자체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정리·수납 동호회] 정리의 달인

    …도 활동하고 있다. 정리의 달인 회원들은 재능을 가지고만 있지 않다. 봉사는 물론 수익활동까지 하고자 ‘정리의 달인’을 조직했다. 이들은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과 제휴를 맺고 정리·수납에 대한 수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달 한 차례 씩 도움이 필요…

  2.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사는 것 자체가 즐겁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모든 것이 좋다. 나는 서울 용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아버지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왔다. 그리곤 15살 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고, 18세 때 다시 당진을 찾았다. 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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