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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자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사는 자체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로, 체계적으로 접하는 게 어려워 아쉽다”며 “하지만 미술을 배우는 것 자체가 좋다”고 말했다. 올해 채윤 학생은 문학작품을 읽고 재창작하는 공모전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채윤 학생은 책 <어비>를 읽고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약 30초 분량의 애…

  2.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유리천장’과 같은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당진은 산업구조 자체가 여성에게 친화적이지 못한 환경이다. 철강 위주의 산업구조로 인해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다. 당진의 산업구조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석문산단에 여성 친화적인 기업을 많이 유…

  3.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생 중반을 넘어선 김점숙 작가의 삶 그 자체다. 그…

  4.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치행정국장 “당진에 인재 없다” 발언 논란

    …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당진시대
  5.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다. 그런데 미래통합당이 선거를 앞둔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하고 있어 논의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제1야당이 전향적 자세로 논의에 나서주기를 바란다. 지역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저출생·고령화 및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원인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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