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는 곳도 있었단다. 면천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던 이곳은 휴게소와 같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소나무가 많은 300평 규모의 땅이었는데 많은 이들이 볼일을 보곤 해서 똥솔밭이라고 불렸다고. 서당도 자리해 있었다. 성북2리에는 안병로 서당과 이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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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방 같은'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곳도 있었단다. 면천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던 이곳은 휴게소와 같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소나무가 많은 300평 규모의 땅이었는데 많은 이들이 볼일을 보곤 해서 똥솔밭이라고 불렸다고. 서당도 자리해 있었다. 성북2리에는 안병로 서당과 이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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