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본지 제1249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가 지난 1일 보도된 이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두 딸(김주은·김찬미)을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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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 제1249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가 지난 1일 보도된 이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두 딸(김주은·김찬미)을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201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 복지와 교육, 문화·종교 등 분야별 기획 기사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를 통해 우리 이웃의 어려운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보도를 다뤄주길 바란다. - 이번 …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을 이고 가는 달팽이처럼 양손 가득 짐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한 손에는 빵빵하게 채워진 바퀴 달린 시장 바구니를 끌고, 그 바구니 손잡이에는 분홍 보자기로 싼 짐이 묶여있다. 손이 빈 한 쪽 어깨에는 금색 보자기로 싼 가방을 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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