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기사에 현장성 담아내야”
…았다. - 이번 호에 오탈자가 많았다. 교정 시 주의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이 지역의 따뜻함을 높일 수 있는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 -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한 기획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 - 개방형 읍면동장 채용과 관련해 심사기준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사랑을 나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았다. - 이번 호에 오탈자가 많았다. 교정 시 주의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이 지역의 따뜻함을 높일 수 있는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 -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한 기획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 - 개방형 읍면동장 채용과 관련해 심사기준과 …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왔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곳곳에서는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손을 호호 불며 김장김치를 담갔다. 본지에서는 두 면에 걸쳐 지난 21일까지 지역 기관, 단체, 업체에서 진행한 김장 행사를 소개한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총무기획분과 △지역복지분과 △문화교육분과 △사회진흥분과 총4개의 분과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특히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들 중 최연소 위원장으로 오동주 순성면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되면서, 지역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새로운 순성형 주민자치…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람들이 어디가 아프고 불편한지 묻는 것과 더불어 그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요. 요즘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죠. 젊은 시절 사회의 일꾼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생활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릴 때는 누가 내 친형제인지 잘 모를 만큼 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사랑을 나눠 주셨다. 사촌들에게는 그것이 공평일지는 몰라도 15명 중 막내인 나에게는 그것이 얼마나 큰 불공평인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엄마는 새벽 먼동보다 먼저 일어나 가마솥에 …
2019.04.12 · 정책·행정 · 박경미
…있도록 해야 한다. - 오·탈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후속 보도가 이뤄져 좋았다. 다만 구체적인 후원목록이 함께 들어갔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 지역현안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 제1249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가 지난 1일 보도된 이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두 딸(김주은·김찬미)을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2019.03.29 · 정책·행정 · 이규리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3월의 마지막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당진전국연극제의 예산편성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엄마를 위해 간이식 수술을 했지만 수술이후 딸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는 세 모녀의 사연을 소개한다. 또, 신평농협 조합장 선…
201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 복지와 교육, 문화·종교 등 분야별 기획 기사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를 통해 우리 이웃의 어려운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보도를 다뤄주길 바란다. - 이번 …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등 자세히 보도해야” 다른 지역언론에 비해 비판적인 기사가 많다보니, ‘사랑을 나눠 주세요’와 같은 따뜻하고 공익적인 기사도 균형 있게 보도하면 좋겠다. 최근에 게재된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의 경우 지역의 기업·기관과 연계해 도움을 받아도…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떨어졌다. 당장 간을 이식해야 할 상황에 온 것이다. 하지만 두 딸은 망설임이 없었다. 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와, <하나뿐인 내 편>에서 온 종일 ‘간’으로 울고불고 싸울 때,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을 이고 가는 달팽이처럼 양손 가득 짐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한 손에는 빵빵하게 채워진 바퀴 달린 시장 바구니를 끌고, 그 바구니 손잡이에는 분홍 보자기로 싼 짐이 묶여있다. 손이 빈 한 쪽 어깨에는 금색 보자기로 싼 가방을 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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