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할머니는 하염없이 추운 겨울이 지나가기만을 바라며, 겹겹이 이불 속에 담아둔 물을 껴안고 하루하루를 지낸다. 이금녀 할머니를 향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한수미 기자 010-3222-4337 / 35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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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을 담아'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할머니는 하염없이 추운 겨울이 지나가기만을 바라며, 겹겹이 이불 속에 담아둔 물을 껴안고 하루하루를 지낸다. 이금녀 할머니를 향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한수미 기자 010-3222-4337 / 35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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