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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사랑을 주고'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시곡동 태봉한우면옥 기지시점최정한 대표·조태현 총괄장최고의 고기맛으로 감동 전해요

    지역에서 소고기 전문점으로 사랑을 받은 태봉한우면옥이 기지시점을 시곡동에 열었다. 채운동에 위치한 태봉한우면옥 본점에서는 최정한 대표가, 기지시점에서는 조태현 총괄장이 운영하고 있다. 최 대표는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당진에서 15년 째 태봉한우면옥을…

  2.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에게 롱패딩 선물

    북창초등학교 선배가 후배에게 동문 사랑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북창초 제15회 졸업 윤상철 동문이 전교생에게 롱패딩 70벌을 선물했다. 이날 롱패딩을 선물 받은 학생들은 “너무나 좋은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선배님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

  3.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 갔지만 궁핍한 생활은 이어졌다. 빵 한 쪽이 있으면 형님에게 반 쪽을 주고 나머지 반 쪽을 가족들이 나눠 먹었다. 쌀이 있을 땐 겨우 밥을 해먹고 눌러 붙은 밥으로 누룽지 끓여 끼니를 해결했다. 박 씨는 “아버지가 계실 땐 소금을 반찬으로 삼아 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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