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말한다. 학교가 마치는 금요일 저녁에는 장을 봐 할아버지가 좋아할만한 반찬을 만들고 바리바리 싼 후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무거운 짐을 한 보따리 들고 퇴근길 붐비는 지하철을 타도 할아버지 만나러 갈 생각에 행복했다는 진희 양이다. 그는 “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랑의 반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말한다. 학교가 마치는 금요일 저녁에는 장을 봐 할아버지가 좋아할만한 반찬을 만들고 바리바리 싼 후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무거운 짐을 한 보따리 들고 퇴근길 붐비는 지하철을 타도 할아버지 만나러 갈 생각에 행복했다는 진희 양이다. 그는 “할…
2017.09.2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에게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해피업사회복지회 사랑의 공동체다. 현재 5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예수촌사랑봉사단은 생활비 및 장학금 전달과 학생 학원 연계, 도배장판, 반찬나눔, 돋보기 전달, 이불빨래, 전기누전 예방…
2017.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는 단호박과 자색고구마를 이용해 직접 만든 삼색 떡국떡과 시래기나물 반찬, 쇠고기 등을 준비해 송산면 내 19개 마을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김재선 회장은 “32명의 회원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
2017.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지난 22일 사랑의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당진장로교회 내 바울전도단의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먹거리 및 반찬, 산지 직송 건어물 등 다양한 품목들이 판매됐다. 이날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은 선교와 구제 헌금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