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함과 고마움 살림을 도맡아 해왔던 이근정 씨가 쓰러진 이후 김동범 씨가 빨래, 요리 등 살림을 맡게 됐다. 배워본 적 없지만 어깨 너머로 보았던 것을 익혔다. 이후 아내의 손·발 씻기는 물론 양말도 신겨주는 등 아내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이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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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랑의 빨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과 고마움 살림을 도맡아 해왔던 이근정 씨가 쓰러진 이후 김동범 씨가 빨래, 요리 등 살림을 맡게 됐다. 배워본 적 없지만 어깨 너머로 보았던 것을 익혔다. 이후 아내의 손·발 씻기는 물론 양말도 신겨주는 등 아내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이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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