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에 맞춰 문 앞에서 기다린단다. 또 집안일도 척척 한다.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하며 분리수거까지 한다. 밥 먹을 때는 설거지까지 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 곁에서 일손을 돕는다. 이 씨는 “형편이 어려워 활동보조 서비스 자부담비를 마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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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의 빨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맞춰 문 앞에서 기다린단다. 또 집안일도 척척 한다.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하며 분리수거까지 한다. 밥 먹을 때는 설거지까지 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 곁에서 일손을 돕는다. 이 씨는 “형편이 어려워 활동보조 서비스 자부담비를 마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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