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다시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진희 양은 “부모님은 장애로 인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며 “또한 할머니가 글을 모르는데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어 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여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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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의 손길'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시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진희 양은 “부모님은 장애로 인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며 “또한 할머니가 글을 모르는데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어 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여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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