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 그들의 산업에 문화를 접목시킨 겁니다.” “초대군수 이름 아세요?” 고향을 떠난 지 40여년이 넘었다는 이근배(65) 시인. 사실 그의 원래 소망은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는 자라면서 대유학자로 널리 알려진 조부(이각현)의 영향을 많이 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랑 고향을'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들의 산업에 문화를 접목시킨 겁니다.” “초대군수 이름 아세요?” 고향을 떠난 지 40여년이 넘었다는 이근배(65) 시인. 사실 그의 원래 소망은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는 자라면서 대유학자로 널리 알려진 조부(이각현)의 영향을 많이 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