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드(회장 김현자)가 서로 화합한 지도 7년째다. 우쿨렐레 선율로 지역에 사랑을 전해 온 글로리밴드가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봉사와 공연을 이어갈 준비에 한창이다. 글로리밴드는? 글로리밴드는 신합덕성당의 신자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동호회다. 음악을 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랑 나누는'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드(회장 김현자)가 서로 화합한 지도 7년째다. 우쿨렐레 선율로 지역에 사랑을 전해 온 글로리밴드가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봉사와 공연을 이어갈 준비에 한창이다. 글로리밴드는? 글로리밴드는 신합덕성당의 신자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동호회다. 음악을 좋…
2022.01.14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회화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까지 졸업을 하고 고민에 빠졌다. 사랑하는 직업, 화가로서의 생명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뒷받침을 위한 다른 일을 해야만 했다. 우연히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전시해설사 모집을 하고 있던 것을 발견해 지난 한 …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있고 싶었다고. 강아지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는 조서율 대표는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의미의 ‘예그리나’처럼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을 살려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카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