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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사랑 나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지 않으며 오히려 세금을 더 많이 내려고 애를 쓴다. 세금을 많이 내야 나의 노후가 행복해질 수 있으므로 무슨 일을 하던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며 이러한 바탕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유토피아가 건설되는 것이다. 조선왕조사에서 세종대왕은 노인을 …

    당진시대
  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건축허가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14살 사춘기를 지나면서 드라마 <내일은 사랑>을 보며 건축학도의 꿈을 키웠다. 이 드라마는 대학 동기 5명이 문화비평재단이라는 작은 동아리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일상을 담아냈다.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신범수’는 건축과…

  3.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 웃으며 손바닥을 힘차게 흔드는 애인처럼, 눈을 그렇게 발견하는 날은, 사랑을 발견한 듯 벅차다. “겨울에 눈을 발견했을 때 벅찬 마음을 표현한 구절이다. 소소하다 못해 하찮고 단순한 일상도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독자가 작가의 마음을 온전히…

  4.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경험한 대로 편견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깨달은 결과에 따라 나의 언어로 표현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가장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커피를 내리기 위해 커피 추출에 필요한 도구도 직접 제작해 사용한다. 최근에 개발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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