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밖에 없다. 그의 이렇듯 민감한 양심과 감수성의 교차는 90년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과 91년 ‘민족민중미술인협회’에 가입해 활동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고, 다른 한편 순성에 개인작업실을 짓는 열정으로 뻗어나간다. 올 9월에는 충남 민미협회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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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랑 담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밖에 없다. 그의 이렇듯 민감한 양심과 감수성의 교차는 90년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과 91년 ‘민족민중미술인협회’에 가입해 활동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고, 다른 한편 순성에 개인작업실을 짓는 열정으로 뻗어나간다. 올 9월에는 충남 민미협회원들이…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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