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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더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사랑 더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2년 연속 종합우승 노린다

    …고 있습니다. 선수들도 사기가 충전돼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선수명단> 김경숙, 최임수, 김한선, 서중석, 김민호, 이옥하, 김지혜, 송현애, 김성수 좌식배구 (이호상 장애인좌식배구협회장) “이번 대회가 좌식배구 활성…

  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

    당진시대
  3.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함께 사랑 나눈 지난 1년

    …년 1반(담임교사 김지혜) 학생들이 지난 1년 간 모은 상금과 학급비를 더해 사랑을 나눠 훈훈함을 전했다. 신평고 1학년 1반 학생들은 학기 초 학급 회의를 통해 ‘작은 것도 나누자’라는 뜻을 모았다. 그 후부터 지난 1년 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

  4.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

  5.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음식이 아닌 보약입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지난 20년 간 사랑을 받아온 미래성가든이 최근 대덕동으로 자리를 옮겨 ‘미래성황제해신탕(이하 미래성)’으로 새롭게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확장·이전 개업한 미래성은 박은주 대표는 “가게가 협소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손님들…

  6.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엔 매콤칼칼 곱창전골!

    …저절로 찾게 될 정도로 매력을 갖고 있다. 곱창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또한 쑥갓과 묵은 김치와도 잘 어울려 쑥갓의 경우 상큼한 향이 맴도는 것이 특징이며 묵은 김치는 국물 맛을 개운하게 해준다. 국물을 우려내면 우려 낼수록 곱창의 고소함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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