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힘차게 문 열었던 제3대 당진시의회를 마무리하며
…갔던 의회였다고 자부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그동안 제3대 당진시의회를 사랑해 주신 17만 당진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랑 사랑해'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갔던 의회였다고 자부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그동안 제3대 당진시의회를 사랑해 주신 17만 당진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인물인 안중근 의사께서는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곧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함은 곧 근면과 성실을 뜻하는 것이며, 근면 성실해야 공동체의 번영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