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가며 옷가게를 운영해왔는데도 꾸준히 마리아양품을 사랑해주고 찾아준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마 닮아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랑 사랑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가며 옷가게를 운영해왔는데도 꾸준히 마리아양품을 사랑해주고 찾아준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마 닮아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이 대표는 신평면 매산리 출신으로,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전 보건대 패션디자인산업과를 졸업…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론 집에서도 베트남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한기태 대표는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는 고객들에게 “코로나19로 장사가 어려워 배달을 시작했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늘 초심과 같이 맛있는 베트남 음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단골손님께 감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