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람들과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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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랑 행복'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람들과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
2021.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250명의 노인들이 취업에 성공했다”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하는 이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100세 시대에서는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면서 “노인 일자리도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전했다. “센터장으로서 가장 먼저 …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지고기 30kg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8년부터 연말마다 이웃사랑을 위해 당진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요양 시설 등에 돼지고기 500~600kg씩 기부해 오고 있다. 이밖에도 마을과의 상생을 위해 일부 후원금을 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청했다. 인생의 마지막을 요양원에서 보내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 사랑하는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형제와 향후에는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시켜줬다. 란일 씨는 “10년 동안 가족 같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준 회사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자신을 아들처럼 챙겨준 김명자 ‘신평엄마’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스리랑카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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