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집회 관련“농민 무시 폭력연행 당진경찰 규탄”
…잘못했기에 공권력이 주민들을 짓밟는 것인지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며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 소들섬을 지키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시간 30분 가량 집회가 진행된 후에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당진경찰서장과 면담을 하고자 했다. 그러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명감 하나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잘못했기에 공권력이 주민들을 짓밟는 것인지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며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 소들섬을 지키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시간 30분 가량 집회가 진행된 후에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당진경찰서장과 면담을 하고자 했다. 그러나 …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소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매료되어 열정과 사명감 하나로 뛰어든 지 10년이 되었다. “우리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는 루비콘 제과 CEO인 릭 오브리의 말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