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지키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난다.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이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날까지 아픈 기억을 잊으려 노력할 것이다. 마음도 다시 추슬러 소들섬을 지키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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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명감 하나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키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난다.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이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날까지 아픈 기억을 잊으려 노력할 것이다. 마음도 다시 추슬러 소들섬을 지키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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