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올여름같이 푹푹 찌는 찜통더위는 예사롭지 않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야 그나마 선풍기와 에어컨에 의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가히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에 배탈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무실 떠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올여름같이 푹푹 찌는 찜통더위는 예사롭지 않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야 그나마 선풍기와 에어컨에 의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가히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에 배탈이 …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교사 두 분이 사무실에 왔다. A씨는 교장과 수석교사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도움을 요청하러 온 기간제 교사였고, 다른 한 분인 B 씨는 같은 학교에서 그분을 도와주고 있는 정규직 교사였다. 기간제 교사 A씨는 학교생활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