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에 BMW에…속수무책 ‘당진평택항’
…법에 따라 교통, 환경, 건축 등 항만과 관련해 지도 검사를 실시하지만 사설이 운영하고 있는 항만에 물품이 출입하는 것과 국가사업인 항만 관리에 대해서는 관여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며 “이번 라돈 매트리스는 지자체와 협의없이 이례적으로 이뤄진 것”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설'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법에 따라 교통, 환경, 건축 등 항만과 관련해 지도 검사를 실시하지만 사설이 운영하고 있는 항만에 물품이 출입하는 것과 국가사업인 항만 관리에 대해서는 관여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며 “이번 라돈 매트리스는 지자체와 협의없이 이례적으로 이뤄진 것”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