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 인근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필요성이 있으며, 축사 주변 농로로 대형차량이 진출입하면 농기계 교행이 사실상 불가능해 농업을 생업으로 하는 주민들에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대호담수호는 관리수위가 해수면보다 낮아 소조기 때 조수의 영향으로 배수갑문을 열지 못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사실 확인'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필요성이 있으며, 축사 주변 농로로 대형차량이 진출입하면 농기계 교행이 사실상 불가능해 농업을 생업으로 하는 주민들에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대호담수호는 관리수위가 해수면보다 낮아 소조기 때 조수의 영향으로 배수갑문을 열지 못하…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과 더불어 사람들이 당진시대 기사를 많이 읽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 대리와 당진시대의 특별한 인연은 사실 오래 전 시작됐다. 그가 중학생이었던 지난 2008년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과 관련해…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물질이 나와 현재 성분 분석을 의뢰한 상태다. 주민 측은 “무단 폐기한 사실이 확인 된다면 불법으로 지하 채굴한 엄청난 면적에 여러 종류의 폐기물이 매립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지하수 오염 등 환경피해가 막심할 것으로 예상돼, 정확하고 철저한 수사가 …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 덮개돌이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비석 맨 끝부분에 승정기원후 51년(1688)이라고 새겨져 있어 1688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18세기 쯤 여지도서에서는 채운교…
2017.07.24 · 환경·안전 · 임아연
…·외 80개 기관 580여 명의 과학자가 참여했다. 이번 발표에는 우선 확인된 사실만 공개됐으며 나머지 분석 결과는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통령으로 선출됐다. 충청은 이번에도 ‘충청을 이겨야 승리한다’는 공식을 확인시켰다. 대전과 충남, 세종, 충북이 문 대통령의 1위 자리를 지키는 견인차 구실을 했다. 안철수 후보는 대전에서 국민의당을 창당하고, 충청에서 최종후보로 확정됐으며, 지역유세…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 비롯한 충남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 환경운동연합 장재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