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송악읍 월곡리 마을안길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도심의 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이 들 무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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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용 길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월곡리 마을안길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도심의 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이 들 무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랑을 꽉 잡았다. 개인뿐 아니라 주변의 식당에서도 거산정육점의 고기를 사용하고, 지역민들이 먼저 나서서 거산정육점을 주변에 홍보한다고. 지역민들의 사랑에 거산정육점이 지역사회와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거산정육점에서는 신평 지역의 경로당에 뼈와 고기…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원하면서 이 사정을 알고 상수도 시설을 갖춰 현재는 컨테이너에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황 씨는 오랫동안 물을 길어 사용했던 지난 경험과 언제 물이 끊길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여러 개의 통에 물을 받아 놓고 있었다. 지역사회의 지원으로 먹…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만날 수 있다. 과수원 이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굽이 진 마을 길을 따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과수원이 펼쳐진다. 이곳은 언제가 시작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됐다. 어린 시절의 박호완 대표도 학교가 끝나면 아버지 박홍규 씨를 도와 농사일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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