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 지적을 하고 있다. “청쪾홍은 죽어서나 살아서나 배필을 맞 을때나 늘 사용하던 색이지. 청은 하늘을, 홍은 땅을 상징하는 뜻으로 말이지. 그런데 검은 색은 아니야. 그리고 부포상모는 우리 당진의 전통과 무관해. 상쇠와 부상쇠가 짧은 상모를 썼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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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용 길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적을 하고 있다. “청쪾홍은 죽어서나 살아서나 배필을 맞 을때나 늘 사용하던 색이지. 청은 하늘을, 홍은 땅을 상징하는 뜻으로 말이지. 그런데 검은 색은 아니야. 그리고 부포상모는 우리 당진의 전통과 무관해. 상쇠와 부상쇠가 짧은 상모를 썼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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