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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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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청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사이 청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하루는 가슴에 성경책을 안고 교회를 가던 날이었다. 군 복무 중이던 한 청년이 한진 앞 바다로 훈련을 나가다 박 씨를 봤다. 마침 그의 옆엔 박 씨의 동네 친구가 함께 있어 친구에게 10만 원을 쥐어주며 어렵게 박 씨의 집 주소를 얻었다. 그렇게 청년…

  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3.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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