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페르마 굴투라! 다른 식으로 가자!”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6 쿠바 아바나
…오 누네즈 지멘스와는 3년간 같이 일했었죠. 지멘스 씨와는 전부터 아는 사이였고 존경하는 사람이었어요.” 지멘스는 어떤 사람이었나? “멀리 내다보는 혜안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늘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해야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어떤 계기로 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이 청년'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 누네즈 지멘스와는 3년간 같이 일했었죠. 지멘스 씨와는 전부터 아는 사이였고 존경하는 사람이었어요.” 지멘스는 어떤 사람이었나? “멀리 내다보는 혜안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늘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해야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어떤 계기로 박…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마련이 필요해졌다. 고심 끝에 순천시는 순천 도심과 순천만 생태 지역 사이에 ‘에코 벨트’를 조성하기로 했다. 바로 국제정원 조성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다. 2013년 첫 개최한 국제정원박람회장에 23개국 83개 정원을 설치했다. 이는 대성공이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