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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이 청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사이 청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를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당진시의 청년…

  2. 2017.11.11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4 김보경 트레이너

    각박해지는 일상 속, 건강관리에 여념 없는 회원들 사이에 앳된 티가 남아있는 트레이너, 김보경(22) 씨를 만났다. 현재 당진 쇼바디 트레이닝센터 팀장이자 인기 있는 강사다. 그는 친구 따라 우연한 기회로 운동을 시작했단다.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에 소…

  3.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한 김병빈 의장은 80년대 대학을 다녔던 대부분의 청년들이 그랬듯 학생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 ‘한울’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4.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달시장을 통해 본 똘뱅이장터

    …았다. 이 씨는 “또한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며 “달시장의 경우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를 수집한 뒤 다음 달시장에 반영하는 방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당진시도시재생추진협의체 김충완 회장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의욕은…

    당진시대
  5. 2017.08.21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지만, 청룡의 김수·김대황 선수가 후반에 두 골을 넣으며 역전승했다. [청년부]장년부에 이어 청룡 승리 청년부리그에서는 청룡이 송산을 2-0으로 이겼다. 이날 청룡의 김대황·조선형 선수가 전·후반에 각각 한 골씩을 넣었다. 한편 신평과 당진의 경기에서…

  6.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 찾았다. 손 씨는 현재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사과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농부’다. 아직은 덜 익은 풋사과 같지만 사과 전문가를 꿈꾸는 손 씨는 본인이 노력만 한다면 언젠가 잘 익은 새빨간 사과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호기심 많던 소년…

  7.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있고 하니 차에 남기를 권하셨다. 나는 아직 고등학교 2학년 혈기왕성한 청년으로 착각하고 이미 걷기 시작한 대열에 한 자리를 차지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숨이 차고 가슴은 터지고 허리는 끊어지며 오금이 당겨 도저히 더는 못 가겠기에 되돌아가겠다고 하니…

    당진시대
  8.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 있어요. 앞으로도 손님들과 관계를 지속해 나가며 서로 웃어가며 만나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요.” 한편 최근에는 삽교천의 커피 맛집으로 소문나 전국구에서 활동하는 바이크 동호회에 알려져 감사의 의미로 이들에게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단다. 한편 그동안 …

    당진시대
  9.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하루는 가슴에 성경책을 안고 교회를 가던 날이었다. 군 복무 중이던 한 청년이 한진 앞 바다로 훈련을 나가다 박 씨를 봤다. 마침 그의 옆엔 박 씨의 동네 친구가 함께 있어 친구에게 10만 원을 쥐어주며 어렵게 박 씨의 집 주소를 얻었다. 그렇게 청년…

  10.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투표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정치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지만,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

  11.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12.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아프리카TV 인기BJ (김별·대덕동 출신) 춤추는 곰돌내 인생은 럭키 세븐!

    …보내고, 시청자들과 채팅하며 실시간 소통하는 아프리카TV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뉴미디어다.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채널과 BJ에게 별풍선을 쏘고, BJ는 별풍선을 현금화 할 수 있어 별풍선은 곧 BJ의 인기를 말해준다. 최근 댄스·…

  13.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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