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이 청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사이 청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물 살균기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 발표

    당진시가 제3회 전국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며 경합했으며, 본선에는 1‧2차 심사를 거친 20개 팀이 참여해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는 전문가와 청중평가단 1…

  2.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고 덧붙였다. 이어 김병국 이사장은 “전두환 군사독재에 몸으로 항거하던 청년시절부터 민주화운동을 하던 후배들에게 항상 큰 힘이 돼주셨다”면서 “청년들이 연행되고 감옥에 끌려가도, 독재타도라는 명분과 목사님의 헌신적인 선두투쟁과 격려 때문에 큰 힘을 얻…

  3. 2019.10.07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네 가지 특색을 가진 파스타 맛집읍내동 PLATE(플레이트) 권민재 대표

    …어시장 내 2층에 새롭게 문 열었다. 플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24살의 청년창업가 권민재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당진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요리과로 대학교를 진학했을 만큼 요리를 좋아했다. 당진어시장 내 마련된 플레이트는 그…

  4.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L. THE FLOWER (엘더플라워)

    …“엘더플라워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식물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 창업가가 운영하는 만큼 이 대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엘더플라워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곳에서는 생화를 특수 보존 처리해 오랫동안 생기 있는 모습이 유지되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5.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살아가는 국민들이 긍정적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을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직장인들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다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또 회사는 경제위기를 헤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자영업은 3…

    당진시대
  6.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페르마 굴투라! 다른 식으로 가자!”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6 쿠바 아바나

    …오 누네즈 지멘스와는 3년간 같이 일했었죠. 지멘스 씨와는 전부터 아는 사이였고 존경하는 사람이었어요.” 지멘스는 어떤 사람이었나? “멀리 내다보는 혜안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늘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해야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어떤 계기로 박…

  7.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년부 발대하고 이석범 회장 선출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청년부 발대식을 지난 11일 개최했다. 회장으로는 이석범 씨가 선출됐다. 청년부는 농협이념 및 농협운동 확산에 힘쓰고자 창단됐으며, 각 마을별 35세~65세 사이의 조합원으로 구성됐다. 이석범 회장은 “앞으로 청년부에서는 벌…

  8.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 마련이 필요해졌다. 고심 끝에 순천시는 순천 도심과 순천만 생태 지역 사이에 ‘에코 벨트’를 조성하기로 했다. 바로 국제정원 조성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다. 2013년 첫 개최한 국제정원박람회장에 23개국 83개 정원을 설치했다. 이는 대성공이었…

  9.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실망과 실증을 느낀 것이 이유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SNS 등을 통해 청년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풀어갈 것이다. 김동완 전 당협위원장이 관리하던 조직과 이질감이 있을 수도 있는데, 신임 위원장으로서 어떻게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