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전신마비부터 암까지…절망 속에 피어난 희망 소외된 장애인들, 사회에서 함께하고파 인생 바꾼 단 한순간의 사고 1983년 오전 11시 30분. 후진하던 차량이 그를 덮쳤다. 그의 나이 불과 32세였다. 병실에 누워 손 하나 까딱할 수 없었던 그에게 의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지마비 발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전신마비부터 암까지…절망 속에 피어난 희망 소외된 장애인들, 사회에서 함께하고파 인생 바꾼 단 한순간의 사고 1983년 오전 11시 30분. 후진하던 차량이 그를 덮쳤다. 그의 나이 불과 32세였다. 병실에 누워 손 하나 까딱할 수 없었던 그에게 의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