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지금은 머리가 하얗게 센 늙은 노인이지만, 꽃처럼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었다. 최병문 씨가 21살 때, 아내 인정복 씨가 19살일 때 결혼했다. 남자는 신평면 신송리에서 나고 자랐고, 여자는 우강면 송산리에서 태어났다. 그땐 어른들이 맺어주는 대로 서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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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진속 추억속'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금은 머리가 하얗게 센 늙은 노인이지만, 꽃처럼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었다. 최병문 씨가 21살 때, 아내 인정복 씨가 19살일 때 결혼했다. 남자는 신평면 신송리에서 나고 자랐고, 여자는 우강면 송산리에서 태어났다. 그땐 어른들이 맺어주는 대로 서로…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노인들의 사랑방 속사경로당 38년 만에 꺼내본 ‘새마을지도자증’ <마을 노인들의 사랑방> 고대면 성산1리에는 경로당이 두 곳이 있다. 보통 마을에 하나씩 있는데 성산1리는 지난 2010년 기존 경로당과 별도로 ‘속사경로당’이 지어졌다. 기존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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