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6] 중요한 뒷처리
…의 해 못본 심정, 뜨내기 장사꾼에게 컵라면 오천원씩 바가지 쓴 사람, 새해 아침나절 행사장 화장실을 열어본 표정, 애초 계획대로 못한 교통대책의 속사정, 돈 때문에 지역축제 의미를 작게 한 일부주민, 이렇듯 애석한 점도 있지만 잘 정돈된 사회단체 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회단체 새해'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해 못본 심정, 뜨내기 장사꾼에게 컵라면 오천원씩 바가지 쓴 사람, 새해 아침나절 행사장 화장실을 열어본 표정, 애초 계획대로 못한 교통대책의 속사정, 돈 때문에 지역축제 의미를 작게 한 일부주민, 이렇듯 애석한 점도 있지만 잘 정돈된 사회단체 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