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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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회 고대면'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아가신 아버지 제삿날이라 집에 들어가 봐야 한다고 윤간사가 일어선다. 고대면 슬항리에 집이 있지만 윤간사는 협회 사무실에 붙어있는 방에서 혼자 기거하고 있다. 딱 부러지게 그 이유를 말하지 않는 그는 아마도 아파계신 어머니께 맏아들 노릇 제대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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