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 있는 중장비 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당진화력 공사에 투입된 중장비 대금이 하청업체의 부도로 8000여 만 원이나 체불된 상태지만, 발주처인 당진화력에서는 주민들의 막대한 피해에 대해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는 목소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회 공사'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 있는 중장비 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당진화력 공사에 투입된 중장비 대금이 하청업체의 부도로 8000여 만 원이나 체불된 상태지만, 발주처인 당진화력에서는 주민들의 막대한 피해에 대해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는 목소리…
2017.07.24 · 환경·안전 · 이영민
…, 1800대의 자동차를 동시에 수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장을 확보하고, 사회적기업과 학교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비공원시설 8.5ha에는 1700세대의 공동주택을 2개 단지로 나눠 건설하겠다는 입장이다. …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단축됐으면 한다. 학교 주변 가로등 추가 설치와 사회맞춤형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당진시의 적극 지원을 당부한다. 이원석 개발위원장 철탑 및 송전선로 주변에 사는 주민들에 대해 피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정미면사무소 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