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4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세요”
“1980년 대 농촌이었던 당진은 지금보다 더 남성중심의 사회였죠. 여성들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능력을 인정받지 못했어요. 남성들보다도 더 노력해야 했고 사회활동과 정치활동에 진출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전보다는 나아지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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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김낙성'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1980년 대 농촌이었던 당진은 지금보다 더 남성중심의 사회였죠. 여성들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능력을 인정받지 못했어요. 남성들보다도 더 노력해야 했고 사회활동과 정치활동에 진출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전보다는 나아지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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