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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달라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사회 달라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교수디지털 시대의 막걸리

    …흘린 땀과 허기를 때우기 위해 마시던 술이다. 그래서 디지털 첨단 한국 사회에, 도시국가나 다름없는 한국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대기업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국사회에도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몇 년 전 일본관광객들이 선호한다고 해서 국내에도 막…

    당진시대
  2.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올해 처음으로 여성인구가 남성인구를 앞지르는 가운데 최근 여성의 사회 진출 속도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제 위미노믹스(Womenomics, 여성의 경제 참여를 통한 경제성장)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

    당진시대
  3. 2015.07.10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김정현 씨가 추천하는“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져요”

    … 중 ‘인사를 잘하라’는 말이 절실히 와 닿는단다. 인사를 잘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는 초석이라고. 한편 그는 신실한 기독교인이기도 하다. 취업 준비로 바쁜 삶을 신앙생활로 견디고 있다는 그는 당진동일교회에서 중·고등부 교사와 청년부 소그룹장…

  4.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자전거 출근길

    … 기인한다. 교통법규의 수준으로만 판단한다면,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한국사회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재난사고는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다. 따라서 사고의 재발을 막으려면 원칙과 규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한…

    당진시대
  5.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얼마에 양심을 파시렵니까?

    …버린다. 실험보다 내 살 길이 급한 것이다. 하지만 여럿일 때는 얘기가 달라진다. 누구 하나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태연히 하던 일을 계속한다. 실제 상황이었으면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인간(人間)’이라는 말이 내포하듯이 사람들 사이에 있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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