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당진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사회 당진읍'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나기복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 “독자·취재원들과 더 밀착”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은 예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한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7년 동안 군인으로 살아오다 지난 2009년 3월 향토예비군 당진군 당진읍대장을 끝으로 전역한 그는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장을 비롯해 해나루시민학교…

  2.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동자의 삶과 노조 설립 그의 변화는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다. 1976년 당진읍에서 태어난 이선영 씨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당진에서 졸업했다. 천안에서 대학교를 나온 뒤 외갓집이 있던 순성으로 왔다. 그리고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3.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시민사회운동을 오랫동안 해오다 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당진참여연대에서 활동하면서 권력을 감시하는 일을 해왔다. 시민사회운동은 사실 정당(의회)가 하는 일과 겹치는 일이 많다. 그러나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게 시민사회운…

  4.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1972년 큰 아들 광열이를 안고 옛날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읍내 출신의 아내(김준옥)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8살 어리며, 진달래회 등 사회단체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성격이 쾌활한 아내는 발지압부터 피부관리사, 웃음치료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