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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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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사회 미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직장을 다닐 땐 주로 전국지를 읽었다는 이 회장은 회사를 퇴사하면서 지역사회에 눈을 돌렸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눈에 들어왔다”며 “전국지는 나하고는 관련이 먼 이야기들이지만, 지역지는 나와 내 가족의 일,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

  2.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복지 사각지대와 미담 발굴 필요”

    … 사람들을 집중 조명해 이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신문사가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미담 소식이 기억에 남는다”며 미담 사례를 더욱 발굴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심 지부…

  3.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광공사, 합덕 청년회의소 특우회, 한국농업경영인인회 합덕읍회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온 가운데, 6년 전 삽교호 관광지에 아들이 운영하던 버그네횟집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윤 대표는 29살 젊은 나이에 합덕읍 도곡리 이장을 맡아 마을 일을 돌봤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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