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희 당진읍 한성이용원 대표“독자의 소리 잘 대변하는 지역언론이 되길”
“언론으로서 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 눈치 본다는 건 말도 안 되지요.” 10년 이상 당진시대를 구독해 온 한성이용원의 한용희(57) 대표는 30년째 이용사로 일해 왔으며 6년째 같은 자리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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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회 미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언론으로서 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 눈치 본다는 건 말도 안 되지요.” 10년 이상 당진시대를 구독해 온 한성이용원의 한용희(57) 대표는 30년째 이용사로 일해 왔으며 6년째 같은 자리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당…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미담들은 학교현장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큰 교훈과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미담의 주인공들이 대부분 어려움 속에 있는 분들의 선행이기에 더욱 더 우리의 마음을 촉촉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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