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미담] 우편물 배달 중 빨래 개어놓고 떠난 탁현수 집배원 (당진우체국)
…배원에게 선행유공 포상을 전달한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집배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파수꾼 역할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면서 “우편물 배달 현장에서 고생하는 모든 집배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회 미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배원에게 선행유공 포상을 전달한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집배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파수꾼 역할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면서 “우편물 배달 현장에서 고생하는 모든 집배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